이트레이드증권이 사명을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바꾼 후 연일 신고가를 달리고 있다.
2일 오전 9시24분 현재 이트레이드증권은 전일 보다 800원(6.96%) 상승한 1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은 전날 사명을 ‘이베스트투자증권’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를 계기로 특색 있는 사업 영역 구축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트레이드증권의 지난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은 6.8%로서 업계 4위권에 위치했으며 자기자본 규모는 업계28위권으로 크지 않지만 순이익은 업계 13위권으로 중상위권의 성적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이트레이드증권은 현재 법인등기부등본에서 사명을 변경중이며 다음주 중 바뀐 상호로 변경 상장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