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은 사명 변경을 기념해 지난 1일부터 6개월간 한시적으로 후강퉁 수수료를 50% 인하한다고 2일 밝혔다.
대상은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거래 계좌를 신규로 개설하거나 후강퉁을 처음 거래하는 투자자들이며 업계 최저 수수료(0.15%)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타사대비 유리한 조건에서 투자를 시작 할 수 있다.

온라인영업본부 김학훈 본부장은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대비 월등히 비싼 후강퉁 수수료에 대한 불만이 고객들로부터 접수 됐다”며 “50% 할인된 수수료는 업계 최저 수수료로 한시적으로 6개월간 운영 후 연장은 추후 재논의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올해 중 선강퉁이 시작되면 중국주식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 높아질 것으로 보여 저렴한 수수료와 앞선 시스템으로 투자자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자세한 사항 및 문의 사항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또는 프라임 영업팀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