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산을 배경으로 동두천시 신천자전거길을 달리는 봉땅 벨기에대사/사진=박정웅 기자
프랑수아 봉땅 주한 벨기에대사가 지난 5일 소요산을 배경으로 동두천시 신천자전거도로를 달리고 있다. 이날 봉땅 대사는 서울서 동두천까지 약 63km를 달려 소요산 자락의 벨기에 참전기념비를 찾아 참전용사를 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