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광양과 대구지점에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지난 1일부터 후강퉁 투자 정보를 제공하는 전국 순회 투자세미나를 진행해오고 있다. 신한금융투자의 중국전문 리서치 팀인 ‘차이나데스크’가 전국 증권지점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이번 후강퉁 투자세미나는 ‘중국경제 및 중국증시’에 대한 심도 있는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차이나데스크 박석중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후강퉁 유망 종목 분석, 중국 경제 및 증시전망과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갖는다.


가장 먼저 오는 8일 오후 3시30분부터 광양지점(전라남도 광양시 광장로 148-3 신한금융투자빌딩 2층)에서 한 시간 반 가량 세미나가 진행된다.

대구지역 세미나는 오는 13일 오후 4시30분부터 대구지점(대구 수성동 달구벌대로 2280 아성N타워 2층)에서 진행된다. 관심 있는 고객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해당지점 대표번호로 문의하면 된다.

윤병민 신한금융투자 글로벌사업부 부장은 “중국 증시에 관심을 갖는 고객이 많지만 제대로 된 투자정보를 찾기 어려워 망설이는 경우가 많았다”면서 “이번 주는 지방 점포 고객을 위해 후강퉁 투자설명회가 진행되며, 중국주식투자에 관심을 갖고 증권사를 찾는 고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