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리모자립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두산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과 함께 진행해 온 사업으로 두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운영된다.
두산은 이 사업을 통해 두리모들에게 취업과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를 지원하며, 교육을 성실하게 수료한 두리모에게는 별도의 자립 지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두리모자립지원사업’은 2013년부터 두산이 재단법인 바보의 나눔과 함께 진행해 온 사업으로 두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으로 운영된다.
두산은 이 사업을 통해 두리모들에게 취업과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교육비를 지원하며, 교육을 성실하게 수료한 두리모에게는 별도의 자립 지원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