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달 금통위에서는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 수준인 연 1.75%로 내렸다. 따라서 이번에는 인하 효과를 일단 지켜보자는 의견에 따라 기준금리가 동결될 가능성이 우세한 상황이다.
반면 디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될 만큼 부진한 경기 회복세에 맞서 확실한 경기부양 의지를 피력하려면 2개월 연속으로 금리를 낮추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다.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는 지난 1월에 발표한 3.4%에서 3% 수준으로 낮출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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