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이사철과 저금리 기조에 따른 내 집 마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택매매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광주의 지난 1~3월 누계 주택매매거래량 증가율은 전년 동월대비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특히 광주의 지난 1~3월 누계 주택매매거래량 증가율은 전년 동월대비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았다.
9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15년 3월 주택 매매거래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지역 주택 매매 거래량은 4343건으로 전월 3344건에 비해 29.9%, 전년 같은 달 2865건에 비해 51.6% 증가했다.
지난 1~3월 누계는 1만1151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34.1% 증가하며, 경북(34.6%)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전남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2604건으로 전월 2294건에 비해 13.5%, 전년 동월 2079건에 비해 25.3% 증가했으며, 1~3월 누계는 6742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9.6% 증가했다.
주택 거래량 및 실거래가에 대한 세부자료는 한국감정원 부동산통계시스템(www.r-one.co.kr, 부동산가격정보 앱) 또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홈페이지(rt.moli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15년 3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3.1∼3.31)은 11만1869건으로 전년동월대비 24.4%, 전월대비 41.9% 각각 증가했으며, 3월 누적거래량은 27만53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8.3%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3월 한 달 및 3월 누계 기준 주택매매거래량 모두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6년 이후 최대치다.
한편, 2015년 3월 전국 주택매매거래량(3.1∼3.31)은 11만1869건으로 전년동월대비 24.4%, 전월대비 41.9% 각각 증가했으며, 3월 누적거래량은 27만53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8.3% 증가하였다고 밝혔다.
3월 한 달 및 3월 누계 기준 주택매매거래량 모두 통계 집계를 시작한 2006년 이후 최대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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