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투자증권은 지난 13일부터 이틀간 ‘2015년 임직원 호프데이’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임직원 호프데이는 임직원간 소통 활성화를 통해 일체감을 형성하고 직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내 행사로서 올해에는 본사 및 영업점 임직원 250여명이 참석해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간 격의 없는 대화로 진행된 행사에서 김경규 사장은 임직원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격려했다. 임직원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서로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도 나누며 평소 업무를 수행하며 생각했던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도 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평소 타 부서 임직원들과 교류할 기회가 적어 아쉬웠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모두가 하나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며 “매년 이 자리가 기다려지고 이 행사 외에도 임직원간 소통의 자리를 자주 만들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경규 사장은 “우리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은 여기 모인 우수한 인재들이다”라며 “여러분의 성장이 곧 회사의 성장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니 앞으로도 각자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