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된 ‘베타딘 세정액’은 포비돈 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하며, 광범위한 항균력을 특징으로 한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며 용량은 100ml 이다.
한국먼디파마 측은 ‘베타딘 세정액’은 최근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실시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 내 살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 99.99% 이상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소 효과를 보인 바 있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베타딘 세정액’의 주성분인 포비돈 요오드는 시험관 내 시험 결과, 조류독감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슈퍼박테리아(MRSA, Methicillin Resistant S. aureus)에 대해 광범위한 살균 효과를 나타냈다는 설명이다.
사용방법은 일반 손 세정제를 사용할 때와 유사하다. 먼저, ‘베타딘 세정액’을 손에 약 5ml정도 따른 후, 양 손으로 골고루 문지르고 물로 깨끗이 헹궈 주면된다.
한편 베타딘은 45년 넘게 사용된 항균 브랜드로서, 다양한 제형 및 포장 크기로 병원과 가정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베타딘® 제품군으로는 질염치료제 지노베타딘 제품군, 소독제 베타딘액, 인후염 치료제인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등이 있다.
<이미지제공=한국먼디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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