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배 광주 서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자가 30일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했다.
천 의원은 이날 방명록에 “오월정신 잊지 않고 차별도 없고 불안도 없는 정의로운 통일복지국가의 길로 달려나가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