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롭고 청순한 매력을 소유하고 있는 정은채가 여성스런 패션으로 대중들 앞에 섰다.



지난 2월 드라마 ‘닥터 프로스트’를 끝내고 휴식을 만끽 중인 배우 정은채가 에스제이듀코의 컨템포러리 잡화 브랜드 빈치스(VINCIS’)의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의 즐거운 만남을 가졌다.


빈치스에 따르면 이번 정은채 팬사인회는 빈치스의 대표 매장인 잠실 롯데백화점 매장의 새 단장 기념으로 진행됐으며, 5월 2일 오후 잠실 롯데백화점 3층 행사장에서 성황리에 끝냈다.


빈치스 구매 고객을 우선으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진행된 이번 팬사인회는 주인공인 정은채가 빈치스와 콜라보레이션한 캘리그라피 에코백을 팬들에게 선물했다. 팬사인회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한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핸드백 1명, 지갑 2명, 에코 텀블러 5명을 증정했다.


이날 정은채는 특유의 청순미가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70년대 스타일이 트렌드인 요즘에 유행하고 있는 나팔바지(bell-bottoms)에 오버사이즈 하늘색 셔츠를 매치해 여성스런 스타일을 연출했다.


빈치스 관계자에 따르면 “정은채는 연기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 아트다큐멘터리 진행자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적 기질이 돋보이는 배우다”며 “이런 정은채의 예술 감성은 빈치스와 매우 닮아 있어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부각시키는 진정한 뮤즈”라고 전했다.



한편 정은채는 빈치스 팬사인회 뿐만 아니라 토크콘서트를 통해 팬들과의 만남을 즐기고 있으며, 현재 신중하게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빈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