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투어는 오는 5월 18일 강원도 문산읍에 위치한 센추리21CC에서 '제2회 모리턴과 함께하는 사랑의 핀 연예인초청 나눔 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예인 1명과 일반인 3명이 팀을 이뤄 경기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참가비는 30만 원으로 40팀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배우 박인환, 김정현, 이형철, 오승은, 가수 김흥국, 홍경민, 이프로, 김경록, PGA 함순웅 프로, 아나운서 안소영 등이 참석해 나눔에 동참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로 모인 후원금은 다문화가정 지원사업과 근육병장애인 소원 들어주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마스터봉사회와 장애인복지단체에 전달된다.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www.gemtour.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젬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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