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언어능력 상관없이 금전적인 여유만 있다면, 누구나 미국으로 이민을 갈 수 있다. 바로, 미국 투자이민(EB-5) 제도를 통해서다.



미국 투자이민은 외국인이 미국 내 일반지역은 100만 불, 리저널 센터 지역(RC)은 50만 불을 투자해 10명 이상 신규 고용 창출할 경우 미국 영주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중 50만 불 투자를 통해 영주권을 획득하는 리저널 지역 투자이민 제도를 많이 선택한다.



미국은 미국 투자이민 제도를 통해 미국 지역을 골고루 발전시킬 뿐만 아니라 고용창출을 통해 실업률을 줄이고 있다.


그렇다면, 미국 투자이민을 진행하고자 할 때, 알아야 할 내용은 무엇일까.



투자에 따른 리스크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리저널 센터에 투자하는 미국 투자이민 투자금 50만 불은 한화로 5억 5000만 원으로 적은 돈이 아니다. 때문에 투자 프로젝트를 선정할 때 투자금이 안정적으로 투자가 되고, 회수할 수 있는가를 잘 살펴봐야 한다.


투자처로는 ▲콘도, 아파트, 호텔 건설 ▲학교 설립 ▲사회기반 건설 사업과 같이 직접 투자 프로젝트가 있으며, ▲ 투자금 대출, 채권 프로젝트와 같은 간접 투자 프로젝트 등 다양하다. 따라서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 선정 시 전문가와 상담, 추천을 받아 진행하는 것을 권한다.



또한, 투자처는 장기 프로젝트가 좋다. 5년, 10년 프로젝트는 장기간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때문에 운영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미국 투자이민 제도는 2년 이상 투자 프로젝트가 진행되어야 영구 영주권 취득이 가능하다.


보통 투자금 회수는 프로젝트마다 다르지만 5~6년이 소요되며, 투자 수익율은 0.25%~1% 선이다. 미국 투자이민 프로그램은 투자 수익 보다 미국 영주권 취득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투자 수익을 생각하지 말고,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 안전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게 현명하다.



미국 투자이민 전문 회사인 클럽이민의 김은영 이사는 “미국 투자이민 상담을 할 때 투자자들에게 프로젝트의 장단점을 분석해 자세하게 알려주고 있으며, 장기간 습득한 프로젝트 선별 노하우를 가지고 고객의 미국 영주권 취득을 도와주고 있다”면서 “미국 내 수많은 리저널 센터 중에서 검증되지 않은 신규 프로젝트 보다는 영주권 취득 승인율, 투자금 회수 등 기록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 투자 프로젝트 선별 시 각별히 주의해야 할 사항


1. 영주권 취득 및 투자금 회수 기록이 있는가.
2. 투자금은 안전하게 투자되고 회수할 수 있는가.
3. 장기간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는 운영 능력이 있는가.
4. 프로젝트가 문제가 되었을 때 안전장치는 있는가.



※ 위 기사는 미국 투자이민 전문, 외교통상부 등록법인 클럽이민㈜ (02-549-5993, www.2min.com)의 정보 제공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사진=클럽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