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패션=이욱희 기자]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 21회에서 유호정 유준상 부부가 럭셔리한 나이트 웨어를 선보였다.


▶스타일링 : 럭셔리한 나이트웨어 패션


침실에서도 럭셔리했다. 이날 유호정의 나이트가운은 라펠라 실크 컬렉션으로 롱한 기장이 더해져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유준상은 SETA 라인의 파자마와 나이트가운으로 편안하면서도 모던한 나이트웨어 패션을 완성했다.



▶브랜드&가격


유호정 유준상이 선택한 실크소재의 나이트가운은 이태리 브랜드 라펠라 제품으로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자랑한다. 또 짙은 컬러감과 모던한 디자인이 품격 있는 분위기를 더한다.


한편 라펠라(LA PERLA)는 최고급 패브릭과 엘레강스한 디자인으로 매니아층이 두터운 이태리 명품 란제리 브랜드다. 현재 라펠라는 갤러리아 백화점과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8월 현대백화점 판교점 입점과 9월 청담동에 전 세계 최대규모의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할 계획이다.


<사진=SBS ‘풍문으로 들었소’, 라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