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와 걸그룹 소녀시대 윤아가 달달한 '썸'을탄다.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최근 핑크빛 열애설로 이슈가 되었던 민호와 윤아를 활용, 설레는 ‘썸’머 스토리를 담은 웹드라마 <썸머 러브>를 오는 5월 8일에 첫 공개한다.
<썸머 러브>는 오랜 친구이자 ‘썸’ 관계인 윤아와 민호의 묘한 심쿵 포인트와 5월 1일 새롭게 출시한 ‘롱웨어 쿠션(애칭 : 썸머 쿠션)’의 특징을 연결해 달달한 러브 스토리로 재해석한 웹드라마로, 총 2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에피소드 1은 가까이 있고 싶은 남녀의 ‘썸’ 포인트와 가까이 봐도 예쁜 ‘썸머 쿠션’의 모공 블러 효과를 연결했다. 에피소드 2는 오래오래 함께 있고 싶은 남녀의 심리에 오랜 시간 메이크업을 지속시켜주는 제품의 특징을 연결해 스토리로 풀어냈다.
앞서 지난 5월 1일, 윤아와 민호가 서로에게 귓속말을 하며 애틋한 눈빛을 주고받는 등 궁금증을 자아내는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두 스타의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이고 둘의 ‘썸’을 암시하는 스토리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썸머 러브>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한편, 윤아와 민호가 함께한 화제의 웹드라마 <썸머 러브>는 5월 8일과 13일에 이니스프리 유튜브 채널 및 인사이트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1, 2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이니스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