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가격을 큰 폭으로 낮춘 신약을 출시한다는 소식에 강세다.

8일 오후 1시40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한미약품은 전일보다 1만3000원(3.56%) 오른 37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기존보다 가격을 10%대로 낮춘 당뇨병성 황반부종치료제 '마카이드'를 이달말 출시한다고 전날 밝혔다. 마카이드는 안구(유리체)에 직접 주사하는 국내 최초의 트리암시놀론 성분 치료제로 안과분야에 특화된 일본계 제약사인 와카모토에서 도입한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