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하반기 유망상품으로 빠르게 변하는 중국시장에 투자할 수 있는 ‘차이나랩어카운트’를 추천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중국시장을 포괄해 탄력적 투자가 가능한 ‘올(All) 차이나 랩’ ▲중국 본토의 성장성이 높은 유망업종에 집중 투자하는 ‘본토 차이나 랩’ ▲본토 지수 추종ETF를 퀀트 모델에 의해 비중 조절하는 ‘플랙시블 차이나 ETF랩’ 등 투자자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랩상품을 준비했다.



 


올 차이나 랩은 중국 본토와 홍콩, 미국주식예탁증서(ADR) 등에 투자하는 해외주식 랩어카운트다. 중국의 성장주 및 이익 증가율이 높은 헬스케어, 이커머스, 컨슈머 섹터에 주로 투자하고 지속성장이 가능한 종목을 발굴한다.
본토 차이나 랩은 성장성이 높은 유망업종 및 테마를 활용해 중국 본토에 집중 투자한다. 플랙시블 차이나랩은 분석모델 ‘에퀴녹스’(Equinox)를 활용해 중국 본토에 상장된 주식을 지수화한 CSI300지수를 추종하는 ETF에 투자한다. 에퀴녹스는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독자 개발한 투자심리 분석모델이다. 위험자산 편입비중을 최대 100%까지 조절해 투자하는 것이 특징이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