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연도대상은 올 초 DGB금융그룹의 계열사로 DGB생명이 공식 출범한 뒤 처음 맞는 시상식으로 수상자를 비롯한 FC 및 텔레마케터 전 인원을 초대해 진행됐다.
DGB생명 2015 연도상에서 판매왕은 여의도 지점 구선희 FC가 설계사 부문 금상을, VIP2지점 김순녀 텔레마케터가 TM부문 그랑프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밖에 71명의 영업가족이 연도상을 수상했다.
오익환 사장은 “생보 산업의 성장 둔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에 직면한 가운데도 최선을 다해준 수상자 및 전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전한다”며 “2015년 DGB생명은 영업혁신을 통해 DGB생명 고유의 FC-ship 정립에 매진하는 한편 영업에 전념하는 영업조직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전사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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