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대우증권은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 투자상품인 ‘글로벌 두루두루’를 추천했다.
글로벌 두루두루는 성공적인 자산배분을 위해 KDB대우증권이 핵심역량을 집중해 만든 모델포트폴리오와 투자상품의 명칭이다. 이 상품은 전세계의 다양한 자산에 분산투자해 국내·해외 주식투자보다 안정적이고 국내·해외 채권투자보다는 높은 성과를 추구한다.
특히 연간 6~7% 수익을 기대하는 고객이나 국내 증시의 높은 변동성이 부담스러운 고객에게 맞춰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한다.
글로벌자산에서 매력도가 약해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주식은 투자 매력이 높은 자산이다. 이 상품은 주식 내에서도 선진국 주식을 투자 우선순위로 하고 선진국에서는 미국, 이머징에서는 인도의 투자비중을 높게 구성했다.
김성호 상품개발운용본부장은 “글로벌 두루두루는 투자자산이 안정적으로 잘 분산되고 시장상황 변화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응한다”며 “일부 자산군이 리스크에 노출돼도 전체자산의 가치는 안정적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자부했다.
한편 같은 모델포트폴리오로 운용되는 글로벌 두루두루 펀드는 연금저축, 퇴직연금 등 다양한 투자니즈에 따라 가입할 수 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384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