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LG전자에 따르면, 오는 31일까지 최신 스마트폰 'G4'를 구매한 고객에게 1년간 액정 무상교체를 제공하는 ‘더블케어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이 기간에 구매한 소비자는 구매 후 1년 동안 1회에 한해 파손된 액정을 무상으로 수리 받을 수 있다.
액정 무상교체 서비스 대신 후면커버를 한개 더 공짜로 받을 수도 있다. LG전자는 해당 서비스 대신에 별도 후면커버 5종(브라운·블랙·스카이블루 천연가죽, 세라믹화이트, 메탈릭그레이) 가운데 1종 선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LG전자가 전국 약 500개 매장에서 자체 조사한 결과, ‘G4’ 구매고객 가운데 약 60%가 20~40대 남성이었으며 구매고객 중 약 70%는 브라운, 블랙 가죽을 구입해 천연가죽에 대한 선호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고객들은 새로운 스마트폰 소재인 아날로그 감성의 천연가죽에 많은 호기심을 보였다.
LG전자는 여성 소비자의 천연가죽 구매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스카이블루, 레드 색상 천연가죽도 추가로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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