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제약이 국내 독점공급을 위한 계약 체결을 검토중이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지난 18일 공시했다.
지난 15일 한국거래소는 삼성제약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과 관련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에 삼성제약은 “생산·판매 제품 중 다른 기업과 국내 독점공급을 위한 계약 체결을 검토중이나 현재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제약 종속회사인 삼성메디코스 자금조달을 검토중에 있으나 이것도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공시했다.

삼성메디코스는 삼성제약이 지난 2월13일 지분 100%를 취득한 자회사로 신화아이엠에서 지난달 20일 삼성메디코스로 사명을 변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