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에서 중요한 모임에 적합한 공간을 찾는다면 특급호텔 조리장 출신 셰프의 노하우로 만든 퓨전한정식 전문점 유텐실을 찾아보자.
유텐실은 500년전 한옥 고택을 분해해서 기둥과 문지방, 문, 바닥까지 그대로 옮겨와 재현한 스타일의 음식점으로 외국인 접대를 위한 장소로도 손색이 없는 인테리어를 갖췄다.
이런 한옥인테리어에 저녁모임에 알맞은 메뉴인 청국장감자보리밥정식, 샤브샤브스페셜, 한방전복 갈비찜, 간장소스에절인 메로구이, 갈치조림, 완도산전복구이와 같은 퓨전스타일의 한정식 메뉴부터 LA양념소갈비, 차돌박이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여기에 한우보양전골이 출시돼 외국인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다.
곳곳에서 한옥의 정서를 찾아볼 수 있는 유텐실은 퓨전한정식을 입맛에 따라 즐길 수 있는 신촌맛집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기운을 북돋아주는 보양식으로 ‘한우보양전골’로 올 여름을 준비하고 있다.
‘한우보양전골’은 맛은 보신탕과 비슷한데, 육수는 기름기가 적어 훨씬 가볍고 한우고기의 육질이 훨씬 더 부드러워서 보양탕으로 손색이 없는 맛과 영양을 갖추고 있다.
칼칼한 육수에 부추와 파, 깻잎, 버섯 등 야채를 끓여 먼저 건져 먹고, 야채가 우러나 더 풍미가 깊어진 육수와 한우살코기를 같이 곁들여 먹으면 일품이다.
감칠맛과 고소함을 더해주는 양념장이 포인트로 고소한 콩고물과 다대기 양념에 소기기 육수를 곁들여 야채와 고기를 찍어 먹으면 그 맛이 더 깊어진다.
또한,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과 보신탕과 비교 해보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된 맛의 삼계탕보다는 다양함이 매력이 있고, 야채부터 한우고기까지 차근차근 순서대로 먹는 즐거움이 있다.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보신탕과 비교하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한우와 야채가 주메뉴라는데서 부담이 없고, 맛도 좋은 보양식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유텐실의 셰프는 “신촌에서 가장 맛있다고 입소문을 탈 보양식 메뉴가 될 수 있도록 야심차게 준비한 메뉴다“며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찾는다면 신촌맛집 유텐실에서 한우보양전골을 즐겨보시면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