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웅인의 딸 정세윤이 생일을 맞아 폭풍 성장 근황이 공개되됐다. 18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축하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정세윤의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이지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을 보면 세윤이가 얼만큼 성장했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서 한국의 ‘수리크루즈’로 알려지기 시작한 정세윤의 첫 모습은 이 빠진 ‘귀여운 아이’의 모습이었지만 근래 공개된 세윤이는 훌쩍 자란 모습이 ‘아빠 미소’를 머금게 한다.
사진 속 세윤이는 전복을 먹다 빠진 이는 언제 그랬냐는 듯 가지런한 모습으로 자랐고, 삼윤이의 맏언니다운 의젓한 숙녀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정세윤은 핑크색 스트라이프 티셔츠를 입고, 잔디 밭 위 의자에 앉아 ‘똘망한 소녀’로 폭풍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아빠 어디가’를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세윤은 지난 8월 아동복 브랜드 헤지스키즈의 첫 번째 뮤즈로 발탁되었고, 훌쩍 자라버린 정세윤의 키와 외모만큼 헤지스키즈의 인기 또한 고공성장 중이다 2015 S/S 시즌에는 두 동생 소윤, 다윤이와 함께 일명 삼윤이로 뮤즈 활동을 하며 세 자매의 시너지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다.
한편, 정세윤과 소윤, 다윤이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헤지스키즈는 트라이본즈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