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장덕초 6학년생을 대상으로 한 이날 특강에서 권 의원은 어린시절의 꿈 이야기부터 사법고시 합격 후 변호사, 경찰을 거쳐 국회의원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담백하게 풀어놓았다.
권 의원은 "사법고시를 준비할 때의 꿈은 '법정소설작가'였으며 직업은 수단에 불과할 뿐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와 소신을 지키는 것이 진짜 꿈"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꿈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은 좋은 습관을 갖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아이들에게 친구들과 상호 이익을 추구하는 협력적 자세를 배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권 의원은 지난해 말부터 전남대학교와 동대 법학대학원, 남부대학교 등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청특강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특강은 이번이 처음이다.
권 의원은 지난해 말부터 전남대학교와 동대 법학대학원, 남부대학교 등에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청특강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진로특강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권 의원은 최근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비서실장과 법률담당 부대표를 맡아 어느 때보다 바쁜 의정 속에서도 대한민국의 미래·청년세대를 위한 초청 특강과 소통에 소홀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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