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가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20일 오전 9시13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바디는 전 거래일보다 2800원(7.77%) 상승한 3만8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광식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8.4%, 67.8% 증가한 628억원, 169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미국과 중국 법인의 영업 인력 보강에 따른 결실은 2분기부터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