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도청 충무시설에서 열린 경비안전점검회의는 이낙연 도지사, 광주U대회조직위원회, 군·경·언론, KT 등 유관기관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전남의 20개 경기장과 행사 지원시설을 포함한 국가 중요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국내외 테러조직의 돌발적 상황에 대비해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권혁신 31사단장은 "광주U대회를 안전대회로 치르기 위해서는 단계별 경비 강화 방안과 사태 발생 시 주민들의 신속한 신고 및 유관기관 간 긴밀한 정보 공유 및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낙연 지사도 "경비안전대책 설명과 토론을 통해 작은 부분에서라도 부족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문제점 등이 도출되면 철저한 대안을 마련해 광주U대회가 아무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낙연 지사도 "경비안전대책 설명과 토론을 통해 작은 부분에서라도 부족한 점이나 개선해야 할 문제점 등이 도출되면 철저한 대안을 마련해 광주U대회가 아무런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광주U대회는 광주시와 공동주관한다는 심정으로 임하고 있고, 앞으로도 모든 분야에서 함께 할 것이며 최선을 다해 지원·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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