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민 여동생으로 통하는 헐리우드 배우 클로이 모레츠가 빛나는 미모로 강남 신사동을 환하게 밝혔습니다.



클로이 모레츠는 5월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라인 매장과 케이크 점문점 ‘도레도레’을 방문했는데요. 금발에 백옥 같은 피부가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이날 클로이 모레츠는 블랙 점프수트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해 블랙앤화이트룩을 연출했습니다. 여기에 플라워 무늬 시스루 롱재킷을 입어 귀여운 스타일에 여성미를 더했습니다.


클로이 모레츠는 라인 캐릭터 앞에서 기념샷도 찍었는데요. 귀여운 라인 캐릭터를 오징어로 만들 정도였습니다.


클로이 모레츠는 가수 에릭남과 만나 달달한 인터뷰도 진행했습니다. 카메라를 쳐다보는 클로이 모레츠의 미모메 다리 힘이 풀릴 것 같네요.


클로이 모레츠 옆에 건장한 훈남이 있었는데요. 남자친구가 아닌 친오빠 트레버 듀크 모레츠였습니다. 우월한 유전자 집안이군요. 그도 역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클로이 모레츠는 영화 '킥 애스' 시리즈 중 힛 걸 역할로 국내에 알려졌으며 '렛 미 인',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를 통해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습니다. 현재할리우드 차세대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클로이 모레츠는 한국에 머무는 동안'SNL 코리아', '우리 결혼했어요' 등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



▶STYLE CHECK!
점프수트 : 점프수트(jump suit)란 블라우스 또는 베스트, 튜브톱 등의 상의와 하의가 하나로 연결된 원피스형 수트를 말합니다. 점프수트는 여름 시즌에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릅니다. 멋과 실용성을 함께 챙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점프수트는 편리함과 활동성 이외에 재킷, 카디건, 베스트 등의 아우터 등을 매치해 다양한 개성 있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 점프수트는 잘 못 입으면 뚱뚱해 보일 수 있는 패션 아이템입니다. 때문에 통통한 체격인 여성은 허리에 밴딩 포인트를 두는 디자인 같은 날씬해 보이는 점프수트를 택하는 게 좋습니다.


<사진=스타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