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코리아 김철윤 대표는 26일 코엑스에서 진행된 '2015 프랜차이즈 창업콘서트' 특강을 통해 이같이 소개했다.
창업에 첫번째 고려조건으로 적성에 맞는 아이템을 찾아야 한다.
김 대표는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 선택이 성공창업의 첫단추가 된다."라며 "후에 열정이 적성으로 바꿀수는 있지만, 적성에 맞는 아이템 선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열정은 자영업 성공의 기본요소이다.
김 대표는 "내 스스로 열정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며 "28살부터 장사를 시작해 평균 18시간을 일하는 열정으로 오늘에 이르게 됐다. 열정이 장사의 기본이다."고 강조했다.
감성적인 운영도 필요하다.
김 대표는 "외식업계 블랙컨슈머가 많다."라며 "이들을 감동시킬수 있을정도의 감성으로 항상 웃으면서 일하는 열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해리코리아 김철윤 대표는 자영업 32전 32승이라는 전적을 거두며 자영업자와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특강을 500회 이상 진행한 '장사전문가'다.
현재는 비어카페 ‘펀비어킹’, 퓨전돈육전문점 ‘삼육지’, 퓨전푸드 감성공간 ‘트래블앤쿡’ 등 다수의 프랜차이즈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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