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고액의 치료비가 소요되는 백혈병·골수암 진단 시 최대 1억원, 일반암 진단 시 최대 5000만원을 보장한다. 또 3대질병(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말기신부전증)에 대해서도 각각 3000만원의 진단금을 지급한다. 교통재해 장해 시 최고 1억원(일반재해 최고 5000만원)을 보장한다.
아울러 응급실 내원 진료 시 통원 1회당 3만원을 지급한다. 특히 어린이 치아치료 특약 가입 시 아말감·충전·레진·크라운·발치·치수치료 등에 대해 최대 7만원을 보장한다. 이밖에 암 또는 합산장해지급률 50% 초과 시 납입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신한생명은 이 상품이 어린이보험의 대표상품으로, 태아부터 100세까지 통합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상품은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정과 장애인, 저소득층 가족에게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보험 판매금액(월납초회보험료 기준)의 1% 및 판매 건당 1000원씩 적립한 금액은 저소득층 어린이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활동에 활용된다.
한편 이 상품은 신한금융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따뜻한 금융’의 일환으로 다자녀 가정과 장애인, 저소득층 가족에게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어린이보험 판매금액(월납초회보험료 기준)의 1% 및 판매 건당 1000원씩 적립한 금액은 저소득층 어린이와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기부활동에 활용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