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품은 보험의 중도인출 기능을 극대화시킨 저축성상품이다. 긴급자금이나 자녀학자금 등의 목적자금을 보험의 중도해약 없이 중도인출을 통해 마련할 수 있다. 기본계약 해지환급금과 적립부분 해지환급금 중 적은 금액의 90%까지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특히 6개월 이상 경과된 유효계약의 경우 연 12회까지 별도의 이자나 수수료가 없다. 보험료 납입이 어려울 때는 납입일시중지제도를 이용하면 된다. 이 제도를 활용하면 보험을 해약하지 않고 최대 12개월까지 보험료 납입을 중지할 수 있다. 납입일시중지는 보험기간에 따라 3~5년이 경과된 시점부터 가능하다. 보험기간 중 최대 3회까지 신청할 수 있다. 반대로 여유자금이 생겼을 경우에는 연간 총 기본보험료의 2배 이내로 추가납입이 가능하다.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이 10년 이상, 총납입 보험료가 2억원 이하, 5년 이상 월납계약을 10년 이상 균등한 보험료로 납입했을 경우 이자소득세 100%를 면제받는다.
아울러 최저보증이율을 적용해 급격한 금리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막는다. 기본적으로는 시중금리와 연동된 공시이율을 적용한다. 현재 이 상품에 적용되는 공시이율은 3.4%(지난 3월 기준)로 경과기간 5년 내 2.5%, 5년 초과 10년 이내 2%, 10년 초과 1.25%의 최저보증이율이 적용된다.
이자소득에 대해서는 비과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이 10년 이상, 총납입 보험료가 2억원 이하, 5년 이상 월납계약을 10년 이상 균등한 보험료로 납입했을 경우 이자소득세 100%를 면제받는다.
아울러 최저보증이율을 적용해 급격한 금리하락으로 인한 손실을 막는다. 기본적으로는 시중금리와 연동된 공시이율을 적용한다. 현재 이 상품에 적용되는 공시이율은 3.4%(지난 3월 기준)로 경과기간 5년 내 2.5%, 5년 초과 10년 이내 2%, 10년 초과 1.25%의 최저보증이율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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