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밀 우리아이 바로먹는 소스’는 12개월 이후 아이들을 위해 짜지않고 순하게 만든 아기전용 소스로, 전자레인지나 끓는 물에 데우지 않아도 따뜻한 밥이나 국수와 함께 바로 먹일 수 있어 바쁜 엄마들의 시간을 절약해 줄 수 있는 제품이다.
카레·짜장·연어·쇠고기·야채 5종의 제품은 각각 발효강황, 우리밀 춘장, 알레스카산 연어, 국내산 쇠고기, 국내산 야채 등 엄선된 원료로 만들어졌고, 고단백, 저지방 슈퍼푸드로 유명한 렌틸콩이 함유돼 아이의 건강한 영양섭취를 돕는다. 또한 합성착향료, L-글루타민산나트륨(MSG) 등이 첨가되지 않아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된 ‘아기밀 우리아이 바로먹는 소스’는 지난 4월 3일, 일동후디스와 요리연구가 서정옥 대표가 운영하는 서정쿠킹㈜이 체결한 MOU의 성과다. 일동후디스가 전문가와 함께 공동으로 개발한 식품인만큼 엄마들이 더욱 믿고 선택할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제품가격은 ‘아기밀 우리아이 바로먹는 소스 카레·짜장·야채’는 4000원, ‘연어·쇠고기’는 4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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