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특허분쟁 위험이 줄어들었다는 소식에 강세다.
1일 오전 11시0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셀트리온은 전 거래일보다 2100원(3.04%) 상승한 7만1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뉴스1>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특허청은 램시마 오리지널 레이케이드에 대한 물질특허가 이미 지난 2014년에 끝났다고 못박았다. 이는 레미케이드 보유사 얀센이 후속 소송을 이어가고 있지만 램시마 미국 출시에 별다른 변수가 못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셀트리온은 램시마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품목허가가 나온대로 마케팅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램시마는 이르면 올 하반기에 최종 허가를 받을 것으로 셀트리온 측은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