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빙구 택연은 없다…페이와 건강미 넘치는 여름화보 뽐내
특히 그들은 트레이드마크인 탄력적 몸매로 건강미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채로운 포즈를 적극 표현하며 장시간의 촬영에도 지치지 않는 체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택연은 현재 방영중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에서 ‘빙구’라는 별명을 얻었다.
<사진=채리어트(chari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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