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맹기용 셰프에게 무슨 말을 했나.
맹기용 셰프는 자질논란을 일으킨 지난주에 이어 6월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편집 없이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개그맨 겸 MC인 정형돈이 맹기용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션’의 냉장고 속 재료로 미카엘과 샘킴이 요리 대결을 펼치는 와중 미카엘은 요리를 하면서도 막힘없이 설명을 이어나갔다.
이를 본 MC 정형돈은 첫 출연한 맹기용 셰프에게 “저렇게 요리도 하고 설명도 하는 게 이해가 안되죠?”라고 물었다.
이에 맹기용은 “멀티태스킹이 굉장히 좋은 것 같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맹기용 셰프는 지난주 방송에서 꽁치 통조림을 활용한 ‘맹모닝’을 선보여 혹평을 받아 자질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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