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남성복 브랜드 타운젠트는 지난 5월 감사의 달을 맞아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를 위한 이벤트를 펼쳤다. 이벤트에 응모한 수 많은 커플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1쌍의 결혼식에 오상진이 직접 사회를 본 것.
지난달 30일 예비 신랑 신부와 많은 하객들 속에서 오상진은 뛰어난 말솜씨와 언변을 통해 결혼식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과 함께 무사히 감동의 결혼식을 마쳤다.
당첨된 커플은 예복 구입을 위해 타운젠트 매장에 들러, 우연히 이벤트에 응모하게 된 것을 계기로 당첨의 행운을 누리며 일생에 단 한 번뿐인 결혼식을 오상진의 사회로 특별한 추억을 만들게 돼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남겼다.
한편, 오상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프리 선언 후 드라마와 예능을 오가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LF 타운젠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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