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작가가 YG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6월 3일 오후 한 매체는 “유병재 작가의 YG행이 유력하다. 지난달 19일 YG와 전속계약 체결 논의로 접촉했으며 현재 세부사항을 조율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YG관계자는 “유병재와 접족한 것은 맞다. 하지만 전속계약에 대한 부분은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고 유병재 측 역시 “좀 더 확인이 필요하다”며 말을 아꼈다.



만약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을 경우 최초로 3대 대형기획사와 계약을 맺은 작가가 된다.



한편, 유병재는 tvN ‘SNL 코리아’에서 작가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무한도전-식스맨’에 후보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MBC 무한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