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하이서울 자전거대행진' 교통 통제도. 행사가 취소됨에 따라 일대 교통 통제 역시 이뤄지지 않는다./사진=ⓒ News1
서울시가 메르스 확산 우려에 따라 7일 예정된 '2015 하이서울 자전거대행진'을 취소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하이서울 자전거대행진에는 시민 5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었다. 또 같은 날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희망나눔장터를 휴장키로 했다.



한편 행사 취소에 따라 기존 예고됐던 일대 교통 통제 역시 이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