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내일(7일)은 전국적으로 흐린 가운데 찜통더위가 지속될 전망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낮에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가끔 구름이 들겠고 전국에는 30도 안팎의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전국 아침 최저기온은 13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30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6도, 광주 17도, 대구 17도, 부산 17도, 제주 18도 등이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대전 30도, 광주 29도, 대구 29도, 제주 24도 등으로 높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클 것으로 보이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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