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썸남썸녀'>


수 채연이 더 알아가고 싶은 남자로 쇼콜라티에 루이강을 선택했다.



채연은 지난 6월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 루이강과 커플을 이뤘다.


이날 채연은 고심 끝 마음의 결정을 했다. 떨리는 마음을 이끌고 걸음을 옮긴 그녀는 쇼호스트 김형균에게 “감사했다”고 말하며 루이강의 차에 올라탔다.



그가 창문을 열자 "왜 이렇게 창문을 여느냐"며 차 문을 열고 탑승했다. 채연은 "좀 더 얘기를 나누고 싶었다"며 자신의 마음을 전했고, 루이강 또한 "내리지 말라. 잘 오셨다"며 채연을 맞아줬다.



루이강은 "다음에 맛있는 것 먹으러 가자. 볼링 치는 것도 좋다"라고 말했다. 그는 신사답게 "집으로 모셔다 드리겠다"라며 채연의 집으로 향했다.



또한 채연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방송 외적으로 툭 터놓고 한 번 서로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해보고 싶다”고 솔직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출연자 윤소이는 김형균과 루이강 두 사람 모두에 대해 선택을 포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