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리카드

우리카드는 새로운 프리스티지 카드상품인 ‘그랑블루’를 오는 1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랑블루는 ▲국내외 여행에 최적화된 풍성한 프리미엄 서비스 ▲매년 제공되는 연회비 이상의 기프트 서비스 ▲높은 포인트 적립률과 현금 자동전환 입금 서비스 ▲개인사업자를 위한 종합지원 서비스 등을 탑재했다.


연회비에 버금가는 기프트 서비스는 ▲국내선 동반자 1인 왕복항공권 ▲10만원 상당 외식이용권 ▲CJONE 포인트 10만점 ▲롯데시네마 관람권 11매 ▲8만원 상당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 ▲8만원 상당 SK주유소·홈플러스 바우처카드 ▲키자니아 2인 이용권과 5만원 상당 외식이용권 등 7가지 기프트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이 카드의 주목할 만한 혜택은 많이 쓸수록 더 높은 포인트 적립이 적용되고, 또 쌓인 포인트를 현금으로 자동 전환해 결제계좌로 입금시켜 준다는 점이다.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조건없이 0.5%, 업종 또는 결제금액에 따라 1.5~2% 모아포인트가 적립되는데, 업계 최초로 포인트 현금자동입금 서비스를 적용해 모아포인트 누적잔액이 10만점이상일 경우, 10만원 단위로 결제계좌에 자동입금되는 방식이다.

또한 본격적인 휴가철에 적합한 국내외 여행 특화 서비스가 풍성하게 제공된다. ▲해외 및 면세점 사용금액에 대해 1.5% 모아포인트를 제공하고 ▲인천·김포공항 국제선 라운지 무료이용 ▲해외 데이터로밍 1일 무료 이용 ▲국내 특급호텔 및 공항 발렛파킹 ▲예약 및 결제시 최대 40% 할인이 가능한 골프장 우대 서비스를 모두 받을 수 있다.


특히 이 카드는 카드 상품 최초로 해외직구 관련 보험을 무료로 제공한다. 그 외 ▲국내호텔·리조트·카라반·글램핑 2박 시 1박 무료 ▲해외 패키지 여행 최대 10% 할인 ▲국내외 호텔 및 콘도 최대 10% 할인 ▲제주도 렌터카 24시간 무료 제공, KTX 10% 할인 ▲국내 섬여행 5% 할인 등 풍성한 여행 특화 혜택으로 휴가를 만끽할 수 있다.

이밖에도 업계 최초로 ▲치킨업종 10개 브랜드 및 피자 4개 브랜드에서 10% 청구할인 ▲전국 영화관 3000원 청구할인 ▲서울 및 대도시 주차장 주말 1일 무료 주차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개인사업자 전용 종합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Win-Tax’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개인사업자들에게 꼭 필요한 영업세무신고, 마케팅 등 다양한 업무와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주요서비스로는 매출·매입 통합관리,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부가세 환급 지원, 세무 통합 관리 등이며, 우리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한 후 우리카드 WIn-Tax에 접속해 인증을 통해 무료로 이용가능하다.

‘그랑블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리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