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방송된 ‘딱 너 같은 딸’ 17회에서는 실수로 동침을 하게 된 마인성(이수경 분)과 소정근(강경준 분)이 이후 서로를 신경 쓰며 갈등이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마인성은 소정근이 상반신을 노출한 것 같은 환시에 시달리며 당황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자아내게 했다. 이 장면에서 강경준이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브랜드인 ‘티쏘(TISSOT)’로 알려졌다.
한편, ‘딱 너 같은 딸’은 별난 세 가족이 사돈으로 엮이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믹가족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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