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별에서 온 셰프'>
최근 유명세를 타고 있는 셰프 샘킴이 MBC 시사교양프로그램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 특집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샘킴은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50% 이상 올랐다. 다른 레스토랑은 불경기라 힘들다. 놀라운 수치다"라고 말했다.
이어 “같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최현석이 매일 전화해서 매출액을 물어본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또 "제가 먼저 매출액을 말하면 최현석은 항상 50만 원, 100만 원씩 붙여서 얘기한다. 사실인지 모르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샘킴은 “지금의 요리사는 단순히 사람들을 배부르게 해주는 직업이 아니다”라며 “음식을 통해 많은 사람들한테 다양한 걸 제공하는 거 같다. 이를 통해 감동과 힐링을 주기 때문에 요리사는 멋있는 직업이 아닐까”라고 진지하게 말했다.
이날 최현석은 “기본적으로 요리사는 음식으로 사람을 기쁘게 만들어줘야 한다는 본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요리사가)가장 기본적인 것도 잊으면서 착각하면 안 된다”고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별에서 온 셰프′에는 최근 방송가 대세로 떠오른 셰프 샘킴, 최현석, 이연복 등이 출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