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광주시의회에 따르면 예결특위 위원으로는 이정현(위원장), 임 택(부위원장), 박춘수, 조오섭, 문태환, 전진숙, 김동찬, 김영남, 이은방 의원 등 9명이다.
윤리특위 위원으로는 전진숙(위원장), 김영남(부위원장), 심철의, 임 택, 서미정, 반재신, 이정현, 문상필, 박춘수 의원 등 9명이다.
이정현 예결특위 위원장(광산1)은 "단체장의 치적 쌓기용 사업이나 선심성 사업여부 등을 면밀히 살피고, 관행적인 예산편성과 집행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재정건전성 확보 차원에서 대규모로 예산이 투입되는 중장기 사업에 대해서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타당성 검토를 통해 불요불급한 사업은 걸러내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구성된 예결특위와 윤리특위는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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