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상무)는 23일 박길성 광주지방법원 부장판사를 초청해 본관 1층 무궁화 2실에서 '함께하는 정의, 국민참여재판'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구축을 위해 개최된 이날 강연에서 박길성 부장판사는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배심원이 재판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의 도입과정과 특징,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걷기사랑 판사로 지역에서 꾸준한 걷기 예찬론을 펼쳐온 박 판사는 강연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시작해 행복과 희망을 이룬다는 점과, 일반인이 재판에 함께 참여해 정의를 이룬다는 점에서 걷기와 국민참여재판의 공통점이 있다"며 걷기의 효능에 대해 강조했다.
안순섭 농어촌공사 정보화추진처장은 "국민참여재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정의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준법정신을 기본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청렴하고 건강한 조직 문화구축을 위해 개최된 이날 강연에서 박길성 부장판사는 일반 국민으로 구성된 배심원이 재판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재판의 도입과정과 특징,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
걷기사랑 판사로 지역에서 꾸준한 걷기 예찬론을 펼쳐온 박 판사는 강연에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시작해 행복과 희망을 이룬다는 점과, 일반인이 재판에 함께 참여해 정의를 이룬다는 점에서 걷기와 국민참여재판의 공통점이 있다"며 걷기의 효능에 대해 강조했다.
안순섭 농어촌공사 정보화추진처장은 "국민참여재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정의를 이루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준법정신을 기본으로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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