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정화 인스타그램>


섹시가수이자 배우인 엄정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케 윤혜진이 선물한 가방을 인증했다.



엄정화는 지난 6월 21일 인스타그램에 ‘I AM A SUPER QUEEN’이라는 글자가 찍힌 검정색 가방으로 얼굴을 거의 가리고, 눈만 내밀고 있는 깜찍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엄정화는 이 사진과 함께 “우리 올케가 준 선물이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에 올케에 대한 과거 방송 발언도 덩달아 주목받았다.



엄정화는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패셔니스타 특집에 출연하여 올케의 요리 실력에 대해 “솔직히 난 결혼 전 올케가 발레를 전공했고 해서 요리를 잘 못할 줄 알았다. 하지만 기대 이상으로 올케의 음식 솜씨는 수준급”이라며 자랑했다.



또 “레시피대로 만들려고 책 갖다놓고 열심히 만들고 하는 모습이 참 귀엽더라”며 애정이 뚝뚝 묻어나는 발언을 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