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의 29회에서 윤박은 과거 우유부단한 모습과는 다른 단호함을 보였다. 자립을 선언하는 동시에 이성경을 위해 깜짝 이벤트를 선물한 것. 여기에 이성경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서로의 안정적인 미래를 약속하는 등 로맨티스트의 면모를 보였다.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이준혁 역시 엄현경과의 달콤한 로맨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준혁은 엄현경을 위해 커플링을 끼워주려 했으나 가족의 급한 연락을 받고 자리를 뜬다. 하지만 다시 엄현경 앞으로 돌아온 이준혁은 그녀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서로의 대한 사랑을 확인했다.
윤박과 이준혁은 남다른 셔츠핏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화려한 일러스트가 돋보이는 셔츠 한 장으로 댄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또 단추를 모두 잠궈 단정한 느낌을 주었고, 액세서리는 시계 하나만 매치해 깔끔함을 더했다.
<사진=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 KBS 2TV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