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프리미엄 제품 매출 호조 및 감자칩시장의 호황에 부응한 내수 스낵 성장.
- 하반기 유가 하락을 반영해 포장재 가격 인하, 일부 라면 제품 가격 인상 가능성으로 어닝 모멘텀 강화 예상.

◆신세계푸드= 올해는 위탁급식과 식자재 유통에서 이익이 회복되고 제빵사업이 새로 들어오면서 영업이익은 정상화 단계에 들어설 전망.
- 대형프랜차이즈 개척(맥도날드 토마토, 양상추 납품 등) 중이고 디마케팅도 어느 정도 진행돼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판단.


◆KG모빌리언스= 지난해 현미경 사업부 축소로 외형이 축소됐지만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턴어라운드 가시화 될 전망.
- 하반기 신제품 출시 및 판매 본격화 예상. 올해 매출액은 754억원(전년 대비 17.9% 증가), 영업이익은 99억원(전년 대비 253.6% 증가)으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