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이 발생하면 병원에 가서 적극적인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은 시간을 내어 치료를 받는 것이 생각처럼 쉽지 않아 이를 만성통증으로 키우게 된다.
이와 관련해 ㈜대산메디컬의 최만규 대표는 미세전류를 이용한 통증치료 방법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관련 내용을 총망라한 ‘미세전류 통증 테라피’를 발간했다.

‘미세전류 통증 테라피’는 3차원 이미지를 이용해 인체의 근육, 피부, 골격을 한 눈에 알아보기 쉽게 표현했다. WHO에 규정된 국제표준 혈자리를 사용한 가운데 한의사 임상 40여년의 노하우가 깃든 46가지 증상별 치료점을 공개했다.


미세전류를 이용한 통증 치료 방법을 다룬 이 책의 내용은 다섯 부분으로 되어 있다. . 미세전류의 치료원리와 효과 2. 혈액순환과 근육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는 모터포인트 3. 맘닥터를 이용한 46가지 통증 테라피 4. 근육통증을 간편하게 해결하는 트리거 포인트 5. 피부탄력,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미세전류로 나누고 각각의 통증치료 방법을 한권의 책으로 집약해 관련 내용을 정리한 것.

한편 저자인 최만규 대표는 휴대용 미세전류(저주파)자극기 <맘닥터>의 개발자이기도 하다.

<맘닥터>는 특허출원(10-2014-0073731) 및 식약처 제조품목허가(제허:14-1139호)와 품질관리 기준 적합인정서(GMP)를 획득한 의료기기 제품이다.


<맘닥터>는 생체전기와 유사한 미세전류(1㎃ 이하)를 인체에 흘려 신진대사를 회복시키고 통증을 완화시키는 기능을 한다는 대산메디컬 측의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