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콤이 올해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17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블루콤은 전 거래일보다 900원(5.19%) 상승한 1만8200원에 거래됐다.


최준영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웨어러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무선기기, 특히 블루투스 헤드셋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며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블루콤 블루투스 헤드셋 출하량은 전년대비 42.6% 늘어난 820만대를 기록하며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