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롭이 런던올림픽 배드민턴 국가대표 정재성과 재계약(상)하는 한편 경희대학교 배드민턴선수단을 후원(하)하는 등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사진제공=던롭코리아
던롭코리아(대표 홍순성)가 올림픽 배드민턴 메달리스트 정재성(32·삼성전기)과 재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정재성은 그동안 전국 배드민턴 대회에 참가하는 한편 시범경기, 원포인트 레슨, 사인회 등 동호인 대상의 재능기부 활동을 펼쳐왔다.

정재성은 이번 재계약을 통해 배드민턴 확산에 앞장 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사회복지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던롭은 또 대학 배드민턴 상위팀인 경희대학교 배드민턴선수단과도 후원계약을 맺었다.

한편 던롭코리아는 현재 절찬 판매 중인 정재성 라켓 'NANOBLADE JJS시리즈'와 던롭의 간판 라켓 'GRAVITON시리즈'의 장점을 녹여낸 합리적인 가격의 라켓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